(여성의 결정권과 건강권 측면에서 본 피임약 재분류 방안 모색을 위한 토론회)
피임약 재분류, 왜 '여성'이 결정의 주체여야 하는가
작성일자
2019.08.13.
기본정보
- 자료유형
-
기록
- 생산일자
- 2012-07-04
- 생산자
- 국회의원 남윤인순, 여성의결정권과건강권을위한피임약정책촉구긴급행동
- 기증자
- 크기/분량
- 15MB
- 언어
- 한국어
첨부파일
(여성의_결정권과_건강권_측면에서_본_피임약_재분류_방안_모색을_위한_토론회)
피임약_재분류,_왜_'여성'이_결정의_주체여야_하는가_1.pdf
상세정보
- 등록번호
- 20190411071
- 내용
- 일시 : 2012년 7월 4일 (수) 오후 2시
장소 : 국회도서관 421호
주최 : 국회의원 남윤인순, 여성의 결정권과 건강권을 위한 피임약 정책 촉구 긴급행동
목차
인사말 - 남윤인순 (국회의원)
축사 - 김태석 (여성가족부 차관)
주제발표 1. 피임약과 여성의 건강 - 추혜인 (살림의료생협 주치의)
주제발표 2. 피임정책에 사회문화적 논의가 중요한 까닭 - 이윤상 (한국성폭력상담소 이사)
토론 1. 경구피임제 재분류(안) - 신원 (식품의약품안전청 소화계약품과장)
토론 2. 피임약 재분류안에 대한 법리적 분석-사전 피임약의 전문약 전환을 중심으로- - 이인영 (홍익대학교 법과대학 교수, 경실련 보건의료위원장)
토론 3. 장애여성에게 안전한 피임은 사치인가? - 황지성 (장애여성공감 성폭력상담소 소장)
토론 4. 대학생 여성주의자로서 바라본 피임약 정책 관련 정황들 - 권유경(평화) (차별없는 사회를 실현하는 대학생 네트워크[결])
토론 5. 청소년과 피임약-청소년도 섹스를 한다. 사실을 받아들이길- - 수수 (청소년인권행동 아수나로)
- 기록유형
- 도서간행물류
- 기록형태
- 임의제본물